"역사만 남을 것인가? 다음 세대를 위한 변화가 필요하다!" 익산 지역의 OO교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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컨설팅 사례: 전라도 익산 지역의 OO교회


의뢰

○ OO교회 건축담당 장로님이 2025년 2월10일 국민일보 교회건축 컨설팅을 통해 상담을 요청함.

○ 리모델링, 신축, 증축 중 최적의 방향성과 예산 계획에 대한 조언을 원함.


교회 상황

○ 1897년, 미국 전킨 선교사에 의해 설립된 교회.

○ 지역의 젊은층 감소, 고령화 진행.

○ 기존 교회는 1986년 교인들이 직접 건축, 지속적인 부분 수리 및 리모델링 진행.

○실외 화장실로 인한 불편함, 교육관 공간 부족으로 컨테이너 사용 중.

○ 교육관 신축을 검토 중이나, 구체적인 계획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음.


컨설팅 준비

○ 교회 부지 및 건축 가능성 사전조사.

○ 기존 건축물 상태 점검 및 증축, 리모델링, 신축 가능성 검토.

○ 예상 공사비 분석 및 유사 사례 비교.

○ 교회의 예산 편성 범위 및 건축 진행 방향성 정리.


미팅

○ 일시: 2025년 3월6일 16시, 교회 방문하여 컨설팅 진행.

○ 컨설팅 참석자: 사닥다리종합건설 김명규 부장, 디자인총괄 이현정 이사

○ 교회측 참석자: 담임목사님, 건축위원회 위원 등 주요 관계자.


컨설팅 주요 내용

○ 교회가 원하는 시설(교육관 및 편의시설)을 하나의 건축물로 통합하는 방향 검토.

○ 교회의 실질적인 필요를 반영하여 교육관 신축 및 본당과 연결하는 브릿지를 제안.

○ 예상 공사비를 유사 사례를 근거로 설명하고, 단계별 예산 계획 가이드 제공.

○ 건축 프로세스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을 통해 교회가 명확한 방향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.


추후 일정

○ 교회 내부에서 명확한 프로그램 및 예산 편성 계획을 정리 후 후속 미팅 진행 예정.

○ 건축 허가 및 세부 설계 논의를 위한 추가 자료 준비.

○ 교회가 최적의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컨설팅 지원.


총평

○ 교회 내부적으로 명확한 방향이 없어 회의가 겉돌았으나, 컨설팅을 통해 구체적인 계획이 수립됨.

○ 교육관 신축 및 브릿지 연결 제안이 실질적인 해결책이 될 수 있음.

○ 국민일보 교회건축 컨설팅을 통해 매우 유익한 상담을 받을 수 있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함.


<이상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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